리프팅
미니거상 2주된 후기입니당
#미니리프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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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 레이저리프팅 해야겠다 마음 먹었는데 비용 대비 유지 기간이 짧더라구요.
그리고 이미 얼굴 지방 흡입을 한 번 한 이후 쳐짐이 있는 상태라
비슷한 상태의 글을 읽어보니 겉가죽이 쳐진건
실리프팅이나 거상 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후기가 꽤 있었어요.
전체 거상은 원치 않아서 미니거상을 찾아봤고
카페에서 유명하다는 곳 가서 상담 받았는데
실로 고정해야 된다 해서 부담됐어요 ㅠㅠ
필러나 리프팅실 같이 제거해야 하는건 싫어함...
그러다 삼사오가 서치에 걸렸고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
실 없이 두피 절개로 쳐짐 개선이 가능하다고 되어 있더라구요.
원하는 날짜에 상담 가능해서 방문 했고 원하는
날짜에 수술도 가능해서 바로 받았습니다. 상담 후 3일만에 수술했어요.
다른 곳 상담을 안 간 이유는 실장님이 친절했고
원장님은 솔직하게 답 주셔서 마음에 들었습니다.
저는 정면에서 보면 엘란쎄 필러 주입 후 잔여물 때문에
턱 끝 비대칭이 살짝 있고 그로 인해 턱라인이 매끄럽지 않아요.
또 알사탕 문 느낌이 강해서 '미니 리프팅'이라 되어 있는 수술 받았습니다.
수술한지 2주째 됐는데 관자/광대쪽은 붓기가 있고 감각이 다 돌아오진 않았어요.
그리고 심부볼 바로 옆 볼쪽 아주 조금 지방이 덜 빠진 것 같다 해서 살짝 지흡하고
울퉁불퉁했던 라인에 지방을 조금 넣어서 거상만 한 분들보단 붓기가 좀 더 있습니다.
그리고 후기 남기려고 방금 사진 찍어서 비교한 건데
개선됐음 좋겠다 느낀 사탕 문 느낌이 많이 줄었네요...?
비교하고 보니까 티가 확 나네요..